김형주 대표 한국일보 인터뷰 기사(2006.04.05일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2-06-07 15:34 조회9,333회 댓글0건

본문

본사 김형주 대표의 인터뷰 기사가 한국일보 2006.04.05일자 13면에 실렸습니다.

한국일보 계측기 산업분야 선정 2006 비젼코리아 전문기업 그랑프리


11033_kJUpFu6k.jpg



<보도자료>

아직도 불모지와 다름없는 우리나라 계측기 산업에 남다르게 뿌리를 내리는 젊은 기업이 있다
대한민국의 삼차원측정기 및 형상측정기의 대표적인 기업 키메스(www.kimeas.co.kr , 대표 김형주)가 바로 그 기업이다.

키메스는 지난 15년 가까이 국내 산업계의 발전을 위하여 그 당시로는 사업성이 미약한 이유 등으로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던 삼차원측정 등의 고급 측정기술이 국가 산업 이바지에 필수적이며 앞으로는 이런 고급 측정기술이 측정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것이라고 확신을 하고 T&S 그룹의 형상측정기, Dr.heinrich Messtechnik GMPH 의 비접촉 삼차원측정기 등 독일의 우수한 장비들을 국내 공급하면서 기술 이전을 통한 국산화에 대한 시도를 끝임없이 시도해 왔다.

키메스의 이러한 노력은 산학 협력관계를 통하여 수행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2004년도에 실시한 창원대학교 기계공학과와 수행한 비접촉 삼차원측정기 기술 개발이다.

이 산학협력사업의 성공적인 결과는 키메스로 하여금 비접촉 삼차원측정기 국산화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였으며 현재 개발된 기술의 상용화 단계를 진행중에 있다.

키메스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형상측정기의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형상측정기의 국산화를 위한 형상측정기의 핵심기술인 드라이버에 대한 기술은 세계적인 형상측정기 생산업체인 독일의 T&S 그룹에서 공급받고 나머지 부분은 국산화 하여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 대한 판매를 키메스에서 담당한다는 T&S 그룹과의 협력관계를 체결하고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늧어도 2008년이면 본격적인 생산 및 영업이 시작될것으로 생각 된다.

이러한 키메스의 급성장은 외국의 우수한 기업의 한국 진출에 대한 교두보 역할을하게 되는데, 세계 최고의 삼차원 측정기 업체인 WENZEL을 비롯하여, Heine, SIP, HEMA 등이 키메스의 주요 해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특히, WENZEL은 전세계 삼차원측정기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세계최고의 기업으로 이러한 기업이 키메스에게 파트너를 원했다는 것은 키메스의 국내 입지가 어느정도 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 하겠다.

또한 키메스는 고급 측정에 의한 교정이 국내에는 아직 미흡한점을 확인하고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교정기관을 설립 운영 하고 있는데, 이를 통하여 산업체 및 연구개발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계측기의 교정뿐만 아니라 인프라 확충을 위한 관련기술의 국내 보급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키메스는 선진 외국 기술의 국내 보급을 위하여 많은 국내외 전시회에 참여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금번 국내에서 실시되는 서울국제공장기계전시회 즉, SIMTOS 2006 (4/12-4/17, KINTEX)에도 출품할 계획다.
키메스는 이 전시회를 통해 Dr.heinrich Messtechnik GMPH 의 비접촉 삼차원측정기 “PMS 200”을 필두로 Wenzel 사의 접촉식 삼차원측정기 “LH 87”, T&S 그룹의 형상측정기 “T1”, Helios사의 만능측장기 “Helio-Com Supra 500”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독일의 측정장비를 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한편 비접촉 삼차원 측정기 및 형상측정기의 국내 개발 과정을 소개하므로서 회사의 이미지 재고 및 영업적인 효과를 배가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제 키메스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전환기를 맞이하여 급격한 변화에 부응하고 글로벌 무한경쟁하에서 최고가 되기위하여 전 직원이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이러한 열정과 노력이 지속되는 한 키메스의 젊음 또한 영원할것으로 생각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